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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진짜 업무 효율성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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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도한 야근, 내가 정말 잘못한 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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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차를 써도, 마치 죄 지은 듯한 기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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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시간23분전
오늘의 부장 개그: 석유가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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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시간25분전
오늘도 자리를 비운 사이, 내 자리에 앉은 건 대체 누구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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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시간01분전
오늘 회의에서 실수한 거 티 안 나게 넘어간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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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시간45분전
어디까지가 '자발적' 야근이고, 어디부터가 '강요'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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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시간59분전
상사의 요구가 너무 무리! 내 업무는 이제 '리모컨'처럼 쥐어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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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시간15분전
회의 후 내 의견이 사라진 이유? '사라짐'이란 나만의 특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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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시간32분전
팀워크? 팀 '워크숍'처럼 각자 '혼자' 일하는 게 현실이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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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시간48분전
회사에서의 나만의 탈출구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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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시간02분전
업무 능력 아닌, 회식 능력으로 평가받는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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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시간05분전
자꾸만 사라지는 펜...발견장소는 역시나 상사 책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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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탕비실에서 귀신 소리 들은 것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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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료가 10분 만에 업무 끝내면, 내가 3시간을 했던 건 뭐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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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식이 기다려지는 나...정상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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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달 워크샵...다들 참석하시나요..? 정말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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옆팀 팀장 야근걸어놓고 자던데 규정에 문제 없다니 황당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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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의시간 갈수록 길어지는데 우리도 플랭크 미팅으로 바꿉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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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부장 개그: 본죽 알바생이 힘든 이유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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